가을방학 정바비가 또 다른 여성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추가 고소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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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망생이었던 A씨를 불법 촬영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고발된 가수 겸 작곡가 정바비가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운데 또 다른 피해 여성에게 고소를 당했다.23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정바비에게 불법촬영과 폭행을 당했다는 고소건을 추가로 접수했고 정바비를 입건해 압수수색 중이다. 앞서 지난해 가을방학 정바비는 교제하던 20대 가수 지망생 A씨의 신체를 동의 없이 촬영하고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A씨는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