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TV]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주빈, 그런 사랑 하지를 마요”

0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이주빈의 폭주만큼 더욱 폭발하는 연기 성장세가 무섭다. 바로 전작에서 한없이 청순한 비주얼로 첫사랑의 정석이었던 이주빈이 애정과 열등감이 뒤섞인 불안함에 매몰되는 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