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중 놀러 갔다가 해고된 국립발레단원 나대한의 재심 결과는 역시 ‘해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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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이 자가격리 중 연인과 여행을 간 단원 나대한에 대한 재심 징계위원회를 열었으나 ‘해임’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Mnet 예능프로그램 ‘썸바디‘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나대한은 2월 중순 대구에서 ‘백조의 호수’를 공연한 후 자가격리가 결정됐음에도 연인과 일본 여행을 가 지난달 중순 해임된 바 있다.나대한은 해임 결정에 불복해 재심을 청구했으나 14일 열린 재심 징계위원회에서도 같은 결정이 내려져 해고가 확정됐다.나대한은 징계위를 앞두고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올려 ”경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