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옹성우-신예은, 엇갈렸다…김동준과 빗속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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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의 수’ 옹성우와 신예은의 타이밍이 어긋났다. 1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연출 최성범, 극본 조승희) 6회에서는 이수(옹성우)가 경우연(신예은)을 향한 자신의 마음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이수의 고백은 두 사람의 타이밍이 어긋나며 실패로 돌아갔다. 서로의 마음이 닿으려는 순간, 절묘하게 엇갈린 타이밍은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이수는 경우연을 점점 더 신경 쓰게 됐다. 여전히 그 마음이 사랑인 줄 모르는 게 함정이었지만, 더는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