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옹성우X신예은, 돌고돌아 해피엔딩? 표지훈X백수민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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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의 수’ 옹성우, 신예은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연출 최성범, 극본 조승희, 제작 JTBC스튜디오·콘텐츠지음)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안타까운 이별을 맞은 이수(옹성우)와 경우연(신예은)이 1년 뒤 재회하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끝을 맺을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간 청춘들의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낸 만큼, ‘경우의 수’가 그려나갈 마지막 이야기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남은 2회에서는 저마다의 현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