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신종 코로나 신규확진 412명’ 가짜뉴스 만들어 온라인에 뿌린 사건 수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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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412명’이라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해 유포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이른바 ‘가짜뉴스’를 대상으로 강력 대응하겠다는 의지의 재확인으로 풀이된다.경찰청은 서울 서대문경찰서를 해당 사건 책임관서로 지정해 허위사실 최초 유포자를 추적해 수사한다고 22일 밝혔다.경찰은 이를 위해 허위 메시지 전파 경로를 역추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의 수사 의뢰를 받아 관련 자료를 분석하고 있다.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는 ‘코로나19 현황(18일 오후 6시 기준) 확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