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지역 신천지 교인 1명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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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지역 사회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한 과천 지역 신천지교회 교인 1명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19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신천지 교회 본부가 있는 과천 신천지교회 교인 6명 중 1명이 인후 미세 발적(피부나 점막이 염증으로 부풀어오르는 현상)으로 보건소에 신고해 진단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검사결과는 20일 오전 나올 예정이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