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수사’→’담보’, 韓영화 코로나19 추석 대전 합류…관객 PICK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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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을 미뤘던 한국영화들이 일제히 추석 극장가 대목을 노리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됨과 동시에 관객들이 그나마 극장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 연휴에 한국영화들이 대거 출격한다. ‘테넷’이 2주 넘게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한국영화들의 반격이 시작된다. 추석(10월 1일) 일주일 전 ‘디바’와 ‘검객’이 먼저 스타트를 끊는다. 신민아, 이유영 주연의 ‘디바’(23일 개봉)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신민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됐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