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제작사 대표가 ‘표절 주장’ 인도 영화 제작자로부터 아무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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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이 자신의 영화를 표절했다고 주장한 인도 영화 제작자 PL 테나판은 최근 봉준호 감독과 제작사 바른손이앤에이 측에 ”영화 ‘민사라 칸나’의 기본 줄거리를 훔친” 데 대한 설명을 요구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런데 정작 바른손이앤에이 측은 아무 연락도 받지 못했다는 입장이다.PL 테나판의 법정 대리인 이즈와 쿠푸사미는 지난 19일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주 수요일(12일) ‘민사라 칸나‘의 심의 일자, 출연진, 내용 등을 담은 서한을 (봉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