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김지현 출입 금지 선언 “제대로 일할 거 아니면 기웃거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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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이 김지현을 막아세웠다. 1일 방송된 SBS '편의점 샛별이'에서 정샛별(김유정)은 편의점으로 걸어오는 최대순(김지현)을 보고 급히 입구를 막아섰다.그리고는 "언니는 오늘부터 이 편의점 출입금지예요"라고 말했다. 어이없다는 표정의 대순은 "뭔 소리 하는거야? 웃기지 말고 비켜"라고 말하며 들어가려했다.샛별은 대순을 몸으로 밀쳐냈다. "너 뭔데 이래?"라는 말에 샛별은 "직원이요. 이 편의점이 직장인 사람"이라고 답했다. 대순은 "나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