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 ‘낭만가도’부터 송지원X심준호 ‘브람스’…아트센터인천 시리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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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인천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마티네콘서트'와 '토요스테이지'가 2021년 새로운 주제로 시리즈를 시작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마티네 콘서트' 2021년 시즌은 피아니스트 김정원의 연주와 진행으로 펼쳐진다. 중세 풍경을 그대로 간직한 남독일의 '낭만가도(Romantik Strasse)'에서 영감을 받은 이 공연은 여행이 너무나 먼 이야기가 돼버린 코로나 시대에 독일, 프랑스, 러시아, 남미의 음악을 통해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