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나이가 시작과 끝을 정하는 건 아니다” : 45살 때 서핑 시작한 엄정화가 “삶이 달라졌다”며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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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서핑으로 삶이 달라졌다고 고백했다.4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절친한 사이인 엄정화와 정재형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엄정화는 정재형에게 “네가 나한테 서핑하자고 해준 게 너무 고맙다”며 ”항상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서핑에 나이가 어딨냐’는 네 말에 하니까 되더라”고 전했다.정재형 권유로 취미 서퍼 경력 6년 차가 된 엄정화는 서핑으로 삶이 달라졌다고. 그는 “도시를 떠나서 살 수 없고 여행 패턴도 도시 쪽이었다면, 이런 걸 벗어나 시골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