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개천용’ 권상우, 최후변론 진한 여운…삼정시 3인조 재심 승소

0
권상우의 최후 변론이 진한 여운을 남겼다.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6회 시청률은 5.1%(2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순간 최고 시청률이 6.8%까지 치솟았다. 이날 ‘삼정시 3인조’ 임수철(윤주빈), 강상현(하경), 최재필(정희민)이 마침내 무죄를 선고받았다. 승산 없는 싸움에서 기적을 이뤄냈지만 이들이 마주한 현실은 씁쓸했다. 자백하고 용서를 구한 진범 이철규(권동호)만이 그 죗값을 받았고, 사건을 잘못 수사하고 오판한 이들은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 재심 승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