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예’ 하석진, 살아있었다…휠체어 탄 채 임수향과 재회 ‘충격 엔딩’

0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행방불명 됐던 하석진이 살아있었다. 1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연출 오경훈, 송연화/극본 조현경/이하 ‘내가예’) 8회에서는 오예지(임수향)와 서환(지수)이 갈등을 넘어 서로에게 진심을 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하는 한편 휠체어에 탄 서진(하석진)이 등장해 충격을 선사했다. 그야말로 휘몰아치는 전개였다.이 날 서환은 오예지에게 서진의 실종선고 심사신청을 제안하며 몰아붙이듯 놓아주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서환의 매몰찬 행동에는 자신이 나쁜 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