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허영란이 전한, 故 서성원 마지막 가는 길…“코로나19 진정되면 장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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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그룹사운드 딕훼밀리 원년멤버인 드러머 서성원(사진 맨 왼쪽)이 코로나19로 세상을 떠났다. 연예계 첫 사례다. 가수이자 아내인 허영란이 가수 위일청에게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전했다. 14일 위일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