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표지 찍은 ‘유희왕’ 유희관, “나지완-이범호에 비하면 내가 장동건이고 정우성이다”

0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9년 연속 10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하는 두산 베어스 좌완투수 유희관(35)이 남성지 맥심(MAXIM) 표지 모델로 등극했다. 3월 봄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핑크 배경에 코믹한 표정으로 유희왕 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의 유희관 사진이 실린 2021년 3월호 맥심 표지는, 발매 전부터 맥심 SNS를 통해 독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