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하교하던 7세 여자아이가 납치·살해돼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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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에서 7살 여아가 실종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ABC뉴스에 따르면, 7살 파티마가 실종된 날은 11일이다. 보호자는 당일 교통정체 때문에 하교하는 아이를 데리러 조금 늦게 도착했고, 그사이에 낯선 인물이 파티마를 데리고 사라졌다.아이의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하고 백방으로 수소문했으나, 파티마는 15일 결국 플라스틱 쓰레기봉투에 유기된 시신으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아이는 옷이 벗겨져 있었으며 고문 등의 흔적이 몸에서 발견됐다.여아 납치 살해 사건은 2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