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신영숙, ‘커튼콜’ 출연 “프리뷰 공연, 울면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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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명성황후'의 신영숙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공개된 SBS 골라듣는 뉴스룸 팟캐스트 '커튼콜'에 출연한 신영숙은 25주년을 맞은 '명성황후'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소회를 밝혔다.신영숙은 "1999년 공연에 앙상블로 참여했었다. 그땐 언젠가 이 무대에 다시 설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다고 꿈을 꿨었다"며 "이후 2015년 20주년 기념공연에 명성황후로 출연하면서 16년 만에 같은 극장의 같은 무대에 섰을 때의 감격과 감동은 지금도 생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