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 커플 취향저격 ‘바론첼리 헤리티지 스마일링 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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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워치브랜드 미도(MIDO)가 우아하고 슬림한 디자인의 남녀 페어워치인 '바론첼리 헤리티지 스마일링 문'을 선보인다.'바론첼리 컬렉션'은 이탈리아 밀라노 중심가에 위치한 비토리오 엠마누엘 2세 갤러리아의 바로크 영향을 받아 완성됐으며 독보적인 우아함과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새로운 컬렉션은 네오 클래식의 미학을 보여주며 태양은 시간에, 그리고 달은 캘린더에 리듬을 부여한다. 특히 페이즈로 다이얼 속 초승달부터 보름달까지를 독특한 방식으로 표시하는데 측면에 위치한 크라운으로 무브먼트를 와인딩하고 시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