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이 “총선은 ‘핑크 혁명’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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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핑크 혁명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겠다”고 주장했다.심 원내대표는 19일 “4·15 총선은 거대한 민심의 분홍 물결이 문재인 정권 3대 재앙을 심판하는 ‘핑크 혁명’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이들이 주장하는 ‘문재인 정권 3대 재앙’이란 △헌정 재앙 △민생 재앙 △안보 재앙 등을 의미한다.심 원내대표는 ”울산시장 선거 공작 사건은 청와대를 중심으로 민주당, 경찰, 행정부가 한통속이 돼 대통령의 30년 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