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악마 판사’, ‘스위트홈’ 때보다 더 많이 액션 연기 소화” (화보)

0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 이어 ‘악마 판사’로 돌아오는 박규영이 엘르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심플하고 자유로운 무드가 느껴지는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의 신제품 'XS 콰트로 펜던트'의 전 세계 한국 최초 출시를 기념해 함께 완성한 이번 화보 촬영에서 박규영은 다양한 감정을 모두 소화해내며 매력을 발산했다.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라는 직업의 가장 큰 매력으로 “굉장히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