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세아 “스캔들 후 극단적 생각…7살 아들, ‘죽지마’라고”(밥은 먹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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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세아가 스캔들 직후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두아이의 엄마,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중인 25년차 배우 김세아가 게스트로 등장했다.이날 김수미는 5년 전 김세아의 스캔들과 관련해 "민사 말고 형사로라도 했어야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세아는 "그때 소속사도 없었고 일처리를 다 제가 했다. 제가 공인으로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구설수 오른거 자체가. 그건 제가 말할 필요가 없다"고 대처가 미흡했음을 인정했다.김세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