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왕석현이 영화 ‘과속스캔들’ 촬영 당시 엄마 역할 박보영에게 프로포즈한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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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박보영 아들로 유명한 배우 왕석현이 과거 박보영에게 프로포즈를 한 사실을 고백한다.왕석현은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어린이’ 특집에 출연한다. 2003년생인 왕석현은 2008년 개봉한 ‘과속스캔들‘이 데뷔작이었다. 입꼬리를 한쪽만 올리는 ‘썩소’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왕석현은 당시 6살. 촬영을 할 때는 5살 밖에 되지 않았다. 왕석현은 영화에서 엄마 역할로 나왔던 배우 박보영에 대해 ”진짜 엄마라고 생각할 정도로 좋아했다”라고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