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등 돌린 어머니, 어린 나이에 충격…삶의 의미 없어졌다” 불우했던 과거 고백

0
배정남이 불우했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돌아가신 할머니를 모신 사찰을 찾은 배정남과 임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배정남은 자신을 떠난 어머니를 대신해 엄마처럼 자신을 보살펴 줬던 할머니와의 추억을 임원희에게 털어놨다.이어 그는 "중학교 때 어머니가 진주에 계시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딘지도 모르고 무작정 갔다. 친구가 같이 가자고 따라오더라. 전화번호 알아내서 어린 마음에 보고 싶으니 갔다"고 말문을 열었다.배정남은 "근처에 왔다고 전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