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투약 의혹 해명’ 하정우가 병원장과 나눈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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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 측이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을 부인하며 성형외과 병원장과 나눈 문자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하정우 측근은 지난 19일 채널A ‘뉴스A’를 통해 하정우와 성형외과 병원장이 나눈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메시지 내용을 보면, 하정우는 지난해 1월 병원장에게 ”소개받고 연락했다”며 피부과 시술을 예약했다. 이후 두 사람은 레이저 시술에 따른 피부 상태를 확인하는 대화를 했다.하정우 측근은 해당 내용을 토대로 ”프로포폴 주사를 맞은 건 피부과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