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펜타곤 홍석, 서하준에 배신감+원망…”이제 내가 뺏을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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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펜타곤 홍석이 '불새 2020'에서 분노로 가득 찬 눈물을 보였다. 오늘(2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 88화에서 홍석(신아준 역)이 서하준(서정민 역)을 원망했다.이날 홍석은 서하준이 엘리의 죽음에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배신감에 휩싸였다. 그는 "엘리를 구할 수 있는 기회, 네가 뺏어간 거다"라고 소리쳤고, 분노의 눈물을 흘리며 "이제 내가 뺏을 차례다. 서정민, 네가 원하는 것 전부 다"라고 경고를 남겼다.이후 홍석은 홍수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