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시인과 촌장 하덕규, 23년만에 방송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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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아티스트로 시인과 촌장 하덕규가 출연한다,10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는 1980년대를 풍미한 듀오 ‘시인과 촌장’의 하덕규가 아티스트로 출격한다. 하덕규는 ‘가시나무’, ‘사랑일기’, ‘한계령’ 등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명곡을 탄생시킨 80년대 대표 싱어송라이터로 아름다운 노랫말과 따뜻한 멜로디로 ‘노래하는 음유시인’으로도 불린다. 특히 하덕규는 오랜 공백기를 깨고 23년 만에 방송 출연을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이날 출연자로는 포크계 파수꾼 박학기가 출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