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박은빈·김민재, 새드엔딩 단서…기획의도부터 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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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안방극장에 기쁨과 슬픔의 떨림음을 들려줬던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최종 악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애청자의 촉수는 냉혹한 현실과 복잡한 관계에 치여 결국 이별을 선택한 채송아(박은빈)와 박준영(김민재) 스토리가 어떤 결말로 매듭지어질 것인가로 향해 있다. 재결합의 해피엔딩일까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새드엔딩일까. 15회에서는 연인 송아를 불행하게 만들었다는 자책감에 피아니스트 은퇴 선언을 하는 준영과 결국은 바이올린을 떠나보내는 송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예고 영상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