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놀라고 말도 무서워해” 도쿄 올림픽 승마 경기 장애물 디자인이 ‘일본스러운’ 걸 넘어 경기에 지장을 미칠 정도다 (사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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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에서 승마 부문에는 ‘승마 장애물’이라는 종목이 있다. 말을 타고 장애물을 넘는 경기다.4일 승마 장애물 개인 결선이 열리고, 7일 승마 장애물 단체 결선이 열린다.도쿄 올림픽에서 선수들이 넘어야 할 승마 장애물들은 일본 전통 디자인에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얼핏 보기에는 독특해 보이지만, 선수들은 일부 장애물 디자인에 불만을 제기했다.인디펜던트에 따르면 3일 열린 예선전에서 영국 대표 해리 찰스 선수는 ”스모 선수 조형이 서 있는 장애물 디자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