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아파트 화재로 대피 “아들 무사해서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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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들과 함께 한국에 들어온 사유리가 거주 중인 아파트 화재로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고 밝혔다.24일 방송인 사유리가 후지타 사유리가 SNS를 통해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 아들과 함께 대피하는 일이 있었다고 전했다. 사유리는 최근 입국,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쳤다. 해당 글에서 사유리는 “오늘 오전 9시 반쯤 우리 아파트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우리 집 창문까지 연기가 올라와서 밖이 뽀얗게 변했다. 바로 비상벨을 누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