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임박 : 추위 피해 들어온 카페 안에는 ‘턱스크’·’노마스크’한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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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지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이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갔으나 추위를 피해 실내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면서 감염확산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카페나 식당 등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장시간 이야기를 나누거나 기침 등을 하는 모습도 눈에 띄어 ‘방역 구멍’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밀집도가 높은 장소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한 것만으로도 확산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면서 마스크 착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