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자영업자들은 허탈한 표정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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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이 발표된 22일 오후 서울 강남역 주변 술집과 식당 점주들은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한 포차를 운영하는 권모씨(27)는 ”오후 9시까지만 영업하라는 건 문 닫으라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24일부터 여기 일대는 거의 다 문 닫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이어 ”연말을 예측할 수가 없어서 계획도 못 하고 있다”며 “2단계 격상 소식을 듣고 진짜 그냥 그대로 한강에 뛰어들고 싶은 심정이었다”고 한숨을 쉬었다.또 다른 포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