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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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사근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월 19일,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환자는 78세의 노인으로 ”고열 등의 증세로 한양대학교 병원 외래 방문(2.18), CT로 폐렴을 확인한 의료진이 코로나19로 의심하여 즉시 한양대병원 선별진료소로 안내, 코로나 19 검사를 진행하여 오늘(2,19) 새벽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이 환자는 해외여행력이 없고, 코로나19 확진자 접촉도 없었다고 한다.이에 따라 성동구는 ”성동구청, 동주민센터를 제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