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X박보영 ‘멸망’, 新 판타지 로맨스 탄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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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이 초월적 존재와 죽음을 100일 앞둔 인간의 사랑이라는 참신한 설정으로 올봄 시청자를 찾아온다. 오는 10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박보영)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다.‘뷰티 인사이드’로 섬세한 필력을 인정받은 임메아리 작가와 ‘(아는 건 별로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