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일마다 극장 호황…韓영화 개봉+마블 귀환, 총선 특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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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4.15 총선)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날은 법정공휴일로, 투표 후 사람들이 극장에서 남은 하루를 보낼 수도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영화계가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총선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2016년 4월 13일, 20대 국회의원 선거는 목요일에 진행됐다. 이날 ‘시간이탈자’가 15만591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주토피아’는 11만3897명, ‘헌츠맨: 윈터스 워’는 11만1569명의 관객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