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경질’ 맨유, 랄프 랑닉 임시 감독으로 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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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천재' 랄프 랑닉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새 감독으로 온다.26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벌 '디 애슬래틱'의 기자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랄프 랑닉 로코모티브 모스크바 단장과 개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온스테인은 "맨유와 랑닉은 개인 합의를 마쳤다. 남은 것은 로코모티브와 협상"이라면서 "승락만 얻어 내고 워크 퍼밋 문제만 해결하면 랑닉은 OT로 향할 것"이라고 전했다.맨유는 지난 24일 스페인 카스테욘주 비야레알에 있는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비야레알과 2021-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