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16~19일 현대보석불가마사우나 방문자 보건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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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중앙침례교회와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증상발현부터 확진판정까지 2주 동안 외부활동을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수원시에 따르면 수원중앙침례교회 교인인 지역 97번 확진자인 권선구 서교동 거주자 60대 A씨가 지난 15일부터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나타났다.A씨는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5일 후각소실, 기침, 가래 등 증상이 나타났다고 조사관을 통해 밝힌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이뤄진 검체결과에서 지난 28일 양성'판정을 받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