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남주혁, 엔딩요정? 김선호→배수지 엇갈렸다…최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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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남주혁이 2회 연속 엔딩요정에 등극했다.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연출 오충환/극본 박혜련/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하이스토리) 2회에서는 남도산(남주혁)을 ‘멋진 첫사랑’으로 기억하고 있는 서달미(배수지 분)와 그런 그녀의 오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180도 달라진 남도산의 첫 만남이 공개돼 두근거리는 청춘 로맨스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서달미는 엄마를 따라 돈을 택한 언니 원인재(강한나) 앞에서 아빠 곁에 남은 본인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보여주려 했다. 하지만 “이 꼴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