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배수지-남주혁-김선호, 폭발 1초전…심상치않은 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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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텍에 창립 이래 최대 위기가 찾아온다.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12회에서는 삼산텍 멤버들이 데모데이 1위의 기쁨을 채 만끽하기도 전에 충격을 받은 모습이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서달미(배수지), 남도산(남주혁), 한지평(김선호)과 이철산(유수빈), 김용산(김도완), 정사하(스테파니 리)까지 모두 모인 가운데 심각한 분위기가 그들을 에워싸고 있어 걱정을 높인다.특히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마주한 듯 충격에 물든 서달미와 허탈해 보이는 남도산의 얼굴에서 심상치 않은 전조가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