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현, 강태오에 “세 번만 만나보자”…이수혁 “계약 없었던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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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 신도현이 강태오에게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11회에는 이현규(강태오)에게 만남을 제안하는 나지나(신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나지나는 이현규에게 "우리 만나자. 딱 세 번만 만나보자. 이 마음이 미련인지 진짜인지 확인해보게 세 번만 만나보고 결정해"라고 말했다. 이현규는 흔쾌히 수락했고, 나지나는 "먼저 연락하지 말고, 무턱대고 찾아오지 말고 내가 먼저 연락할테니까 기다려"라고 조건을 내걸었다.화색을 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