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신규확진자가 5일째 300명대를 웃돌고 있다.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이 코 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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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22일 0시 기준 330명을 기록했다. 주말 진단검사량 감소로 인해 전날 386명보다 소폭 감소했으나 5일째 300명대 발생 규모를 유지하는 상황이다.특히 국내 전체 1주 일평균 확진자는 273.6명으로 증가했고, 수도권에서 신규 확진자는 3일째 200명 이상 발생해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시행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330명 증가한 3만733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1명, 격리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