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인천 관리소장 살해, 범인은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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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관리소장 살해사건이 전해졌다.21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는 인천에서 발생한 관리소장 살해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90대 노모를 모시던 효녀 故이경숙씨. 그의 오빠는 “진짜 살려고 노력한 사람이었어요. 아파트 관리소장 하며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 내 동생 너무 억울하게 당했어요”라고 말하고 있었다.고인이 숨을 거둔 곳은 6년간 일했던 한 아파트. 사건을 목격한 이후 약을 먹는다는 관리주임은 “경비 아저씨랑 8시 40분경에 같이 나갔어요 일이 있어가지고. 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