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가 “충분히 행복한데 ‘왜 아이 없냐’는 시선이 불편하다”고 말했다

0
결혼 10년차를 맞은 코미디언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둘이서도 충분히 행복한데 ‘왜 아이 없냐’고 보는 사회적인 시선이 불편하다”고 털어놓았다.22일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한 심진화는 ”결혼 7~8년 때까지만 하더라도 지나가는 아주머니가 세워놓고 ‘왜 임신 안 하느냐’고 뭐라고 했다”며 ”그런데 10년차가 되니까 오히려 말은 안 하는데 궁금해하는 게 느껴진다”고 밝혔다.아내의 말을 들은 김원효는 ”아는데 그런 시선을 굳이 신경 쓰진 않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