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관계자가 ‘조작·설정 논란’에 대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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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예능 프로그램인 TV조선 ‘아내의 맛’이 조작방송 의혹에 휩싸였다.2018년 6월 처음 ‘아내의 맛’이 방송을 시작할 때부터 출연해왔던 함소원 진화 부부는 방송을 통해 고부 갈등 및 부부싸움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자극적인 부분만이 너무 부각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일었다.최근 방송에서는 이들의 이런 모습이 설정된 상황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10월27일 방송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가 열이 39.5도까지 오른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