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32억 재산 형성 논란’에 휩싸인 금태섭 전 의원이 조국 인사청문회 당시 한 발언이 화제다

0
내년 서울시장 보궐 선거 출마를 고민 중인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현재 탈당)의 재산이 논란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 역시 다시금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금태섭 전 의원은 지난해 9월 조국 전 법무부장관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등록금 때문에 휴학해야 하고 학기 중에도 아르바이트를 뛰어야 하는 젊은이들이 이번 논란을 지켜보고 있다”면서 ”그 친구들이 어떤 상처를 입을지 또 우리 사회의 공정성에 대한 기대나 가치관에 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