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야!’ 최강희X김영광, 사라진 이레 찾아 삼만리…위험수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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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20년 전 과거로 돌아가야 할 이레가 갑작스레 사라지며 최강희와 김영광의 긴장 수위를 높인다. 8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최종회에서는 17세 하니(이레)가 아무도 몰래 종적을 감춰버리는 선택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드는 전개가 펼쳐진다.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17세 하니의 결심과 더불어 37세 하니(최강희)와 유현(김영광)이 혼비백산한 채로 사라진 17세 하니를 찾아나서는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서 37세 하니와 유현은 17세 하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