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케이트 블란쳇, 상실의 시대 #제작자 #니코우감독 #박찬욱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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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재스민’ ‘캐롤’ 등으로 전세계를 매료시킨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캐롤’에 이어 영화 ‘애플’의 책임 프로듀서로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애플’은 기억 상실증이 유행병이 되어버린 세상에서 주인공 알리스가 새로운 정체성을 만들어내기 위해 병원에서 고안한 ‘인생 배우기’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안나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독특한 감성 드라마다. ‘제2의 요르고스 란티모스’로 주목받는 신인 감독 크리스토스 니코우의 데뷔작이라는 점과 함께 세계적인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책임 프로듀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