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 이태원 지리 통달 “근처서 의무경찰 근무…대사관 인접해 동네 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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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이 이태원 지리에 해박한 지식을 뽐냈다. 2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덕팀 붐과 하이라이트 양요섭, 윤두준이 이태원에서 1인가구 전세 풀옵션 하우스를 찾았다.양요섭은 이태원 지리를 잘 안다며 “제가 이 근처에서 의무경찰 근무를 했다”며 “주변에 대사관들이 인접해 동네가 조용하다”고 말했다.붐은 “경리단길 아냐”며 “도보 5분 거리에 경리단길이 있다. 카페, 맛집, 각종 편의시설이 근처에 가득하다. 도보 10분 거리에 이태원역, 녹사평역이 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