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마크, ‘홍상수 감독 찐팬’ 고백…영화 ‘하하하’ 통영 촬영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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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마크가 홍상수 감독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마크는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감독으로 홍상수를 꼽았다. 1996년부터 총 24편의 장편영화를 제작한 홍상수 감독은 2020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도망친 여자'로 은곰상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그간 어딜가든 홍상수 감독의 얘기를 빼놓지 않았던 마크는 "영화를 볼수록 더 알게되고 재미있다. 공부를 할수록 영화가 더 재밌어진다. 그리고 홍상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