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없는 피자·반으로 접힌 버거…‘발상전환’ 메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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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Z세대가 소비의 주체로 떠오르며 식품업계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재미와 색다름을 추구하는 이들 세대의 특성을 고려해 색다른 발상의 전환을 이룬 메뉴들을 선보이며 취향저격을 시도하는 중이다. 더불어 브랜드에 대한 신선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확보하는 두 마리 토끼잡기를 꿈꾸고 있다. 본아이에프는 본죽 브랜드를 통해 환자식 대용으로 인식됐던 죽을 맛있는 한끼 식사로 충분한 음식임을 증명, 일상식으로의 전환을 이뤄냈던 대표적인…